시골에서 낙지와 딸기를 보내왔습니다.

어머니께서 낙지를 삶아 초고추장과 같이 보내주셨습니다.

초고추장에 찍어먹은 낙지맛은 최고였습니다.. (울엄마가 해주는 음식은 다 맛있음 ㅋㅋ)

 

킹크랩 쪄먹었을때 넣은 소주가 남아있어 딱 한잔만 먹었습니다. ^^



(핸드폰은 연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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