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사고냈습니다. 

좁은 지하주차장에서 익숙하지 않은 우회전을 하다가. 건물 기둥에 쭉 그었네요.. 흑


문짝 찍힘

기둥에 찍고 가는 바람에.. 아이고....

다행히 문짝이 밀려들어가지 않아서 열리기는 하네요.

기둥에 고무 보호대가 있어 도색도 벗겨지지 않았고요.


이제

누가 들이박을걸 생각해서 당분간 이렇게 다녀야겠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이 사고 난 뒤에 

저는 사고 하나 더 냈어요.  


꾹 찍힌 자국 보이시나요?


아니 지하주차장에 누가 수도꼭지가 있을 줄 알았나요

후진하는데.  뭔가 꾸욱 하는 소리가 나더니.. 이렇게 찍힌 자국이 남았네요. ;;;


수도꼭지가 안 터져서 다행입니다.



이상 지하주차장 사고기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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