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는 기린 맥주 KIRIN BEER


오늘은 가장 오래된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서울 올라와서 직장생활 시작할 때 알게 된 분들인데

일 년에 한두 번 만나지만 이분들 만날 때마다 늘 그 시절 얘기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그렇게 그분들과 맛있는 것 먹고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하고 나면 시간이 훌쩍 지납니다.


그리고 2차로 맥주를 마시러 가서 기린맥주를 시켰어요

제가 술은 못 마시지만 이렇게 몇몇 맥주 맛은 그래도 알거든요


그 중에 기린 맥주(KIRIN BEER) 맛은 특히 좋습니다.

쓴맛과 단맛의 조화가 참 좋은 맥주인 것 같아요.


자정까지 놀다 보니 섭섭하지만 이제 집에 가야 할 시간이네요

다음 여름에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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