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레볼루션의 추억





오늘은 5개월정도 재밌게 즐긴 모바일게임

리니지 레볼루션의 추억을 남깁니다.


리니지 레볼루션은 12월 14일에 오픈하였는데.. 오픈이후 얼마뒤에 회사동료들과 혈맹(=길드)을 맺어 같이 했습니다.



리니지

캐릭터 정보화면입니다.

데드풀이라는 이름의 여캐입니다. ^^

직업은 플래인워커입니다. 단검이 멋있어서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플래인워커로써 단검을 써야하지만.. 사냥등이 불편해서 활을 주력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방어에 패널티를 먹어서 종종 pvp 할때 곤란했지만 활이 좋은걸 어쩌겠어요^^.


레벨은 최종 180레벨까지 올렸습니다.



보스잡기

보스 마샤를 잡는 모습입니다.

화면이 뚝뚝 끊길정도로 많은 유저들이 몰리는 시간입니다.

초기에는 마샤코어 파는 재미에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모바일게임에서 가챠(뽑기)가 빠질수가 없죠!

1200개 붉은다이아로 장비 뽑기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이렇게 중앙에 황금빛이 도는 카드가 보이면 그날 운은 대박입니다. 즉, R급 장비가 나오는 벅찬 순간입니다.




장비뽑기

짠~ 아바돈 글러브 R급 뽑았네요. 오늘 운은 이걸로 끝



장비뽑기, R급 배경장비가 나왔다

짠! 이번에는 R급 배경이 나왔습니다. 5개월중에 한번 나온 진귀한 장면입니다.





여러버그로 말도 많은 게임이지만

모바일게임만 12개정도 매일 했던 저로써는 그 게임들 다 정리하고 리니지 레볼루션만 하게 된 매우 재밌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회사에서 동료들과 혈맹맺어 함께 게임하니 더 오래 게임했던것 같네요


그런 리니지 레볼루션도 업데이트를 할수록 이유없는 노가다성 작업을 강요하는것도 지겹고..

결정적으로 무기,장비의 강화실패로.. 메인캐릭터가 쓰레기가 되어서 접었어요 ㅠㅠ


그래서

저는 앞으로 출시될 리니지 M 으로 넘어갑니다. ㅋㅋㅋㅋㅋㅋ

리니지 레볼루션아,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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