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스무디와 수정과


오늘은 주엽역 카페 봄에서 차를 마셨습니다. 한살림에서 식재료 사고 그냥 가기 섭섭해서 들렀는데요.

와이프는 수정과, 나와 딸아이는 딸기스무디 마셨어요. 이렇게 가족끼리 예쁜 카페에서 맛있는 음료 마시는 것이 작은 기쁨이네요








주엽역 친환경 공정무역카페 ‘봄’ 알아보자


주엽동 카페 ‘봄’은 한살림 조합원 다섯 명이 만들고 운영하는 친환경 공정무역카페로, 카페 봄에서는 지구촌 곳곳에서 공정한 절차를 거쳐 들여 온 물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별도 마련된 다인실은 모임방으로 인기로 찾는이가 많습니다.


카페 봄 내부 모습

<출처: 내일신문>


공식 홈페이지

http://www.hansalim.or.kr/?p=40248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