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인비테이셔널 골프 참관기



박세리 이름을 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이

'18년 9월 21부터 23일까지 3일간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에는 박세리의 이름에 걸맞게 박성현, 신지애, 최혜진, 최나연 등 국내외 골프스타들이 대거 참가했다.


주최 측인 OK저축은행은 박세리 골프 대회에 신경을 많이 써주고 있는데

이번 대회에는 지난 대회보다 총상금 금액을 1억 증액한 8억원이며 우승상금은 2억원이다.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88컨트리클럽


나는 용인 88컨트리 클럽은 처음 가봤는데

88이라는 이름 때문에 오래된 시설로 생각되었지만 막상 가보니 관리도 잘되어 있고 시설물도 세련되고 좋았다.

이벤트도 많았고 달콤커피 로봇카페 비트(b;eat)도 시연되고 있어서 인상적이었다




골프 라운드


추석 연휴 기간에 열리는 대회라

갤러리가 많지는 않았지만 전날 온 비가 그친 덕에 청명한 하늘 아래 대회가 열렸고

통제도 잘 되어서 질서 있고 관람이 가능해 편안했다.




골프 치기

< 퍼트를 준비하는 순간, 숨죽여 지켜봤다 >





나는 22일에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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