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베리크림



커피숍에서 커피는 아메리카노밖에 모르고 좋아하지도 않아서, 주로 과일 들어간 음료를 마시는데.

그 중에서 제가 최애하는 음료가 있습니다.


바로 스타벅스 스트로베리 크림 프라푸치노


웃긴 건 이 녀석 이름은 이번에 알았습니다.

최근까지 딸기 요거트를 시키는 바람에 "아.. 이 맛이 아닌데.. 입맛이 변했나." 이러고 엉뚱한 것을 마셨네요 ㅋㅋ


원래는 휘핑크림을 한가득 올려야 했는데.. 기본 칼로리가 360Kcal 이 넘어서... 빼고 마셨어요

기본 맛은 달콤한 크림과 우유 맛이 새콤달콤한 딸기 시럽과 환상적으로 어울려서 맛이 아주 좋습니다.

이런 음료는 무척 단것이 특징인데. 스타벅스 스트로베리 크림 프라푸치노는 많이 달지 않아 더 좋네요.



스트로베리 크림 프라푸치노를 마시게 될 다음 점심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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