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옥봉가



갈비탕과 국밥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갈비국밥,

저에게는 생소한 이 음식은, 점심시간이면 맛집을 찾아 10~20분씩 돌아다니는 OO님의 소개로 알게 되었는데요


그렇게 갈비국밥을 먹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떨어진 옥봉가를 찾았습니다.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63-11

02-755-1586







옥봉가 입구

서울역 3번 출구, 명동칼국수 바로 옆에 위치한 옥봉가 입구입니다.

옥봉가는 저 입구에서 바로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됩니다




기본 반찬

옥봉가의 기본 반찬은 일반적입니다.

고추가 매워 보이네요 ^^


주문한 메뉴는 갈비국밥으로 옥봉가 메뉴중에 갈비국밥은 1만원으로 가장 저렴합니다.



옥봉가 갈비국밥

주문 후에 상당히 오랜 시간이 흘러 전설의 음식 갈비국밥이 나왔습니다


맛은, 칼칼하게 매운맛으로 육개장 같은 맛이었습니다. 이런 맛을 내기 위해 귀한 한우 갈비를 쓸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

일단 먹을만하긴 한데. 만원치고는 고기도 적고 좀 부실하고.. 전체적으로 실망스럽습니다






옥봉가 명함


가져온 명함을 보니 옥봉가는 갈비탕 전문점이었군요.

눈에 띄는 메뉴 중에 블루베리갈비찜이 있는데... 이건 무엇일까요.. ㅋㅋ 상상이 안되는 음식이네요.

주인장께서 상당히 재밌는 분이신 듯..








갈비탕 실험실 옥봉가의 도전을 기대해보며,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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